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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산 어르신’의 입원과 2025/01/31 23:0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세밑을 앞두고 평안하시죠? 시시콜콜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선교지의 삶을 단편적으로나마 말씀드리며 기도를 부탁드린 지도 1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부탁…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신령과 진정”은 사람들의 2025/01/18 01:1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옥순 권사님, 새해도 평안하신지요? 새해가 되면 참 여러 가지 일들이 신년에 맞춰 바꿀 것들이 많습니다. 우선 달력을 새해 것으로 바꿉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대림초 점화와 학생들의 대 2024/12/27 02:3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성탄의 계절입니다. 벌써 몇 주 전 교회도 성탄 트리를 했고 템포 빠른 색등들의 변화가 가만히 있어도 어깨를 들썩이게 합니다. 우리교회는 교우들이 보는 트…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또니의“꿈꾸는 다락방”에 2024/12/20 01:0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의 눈 소식은 일 년 내내 눈이 오지 않는 이곳에서도 신납니다. 페북(facebook)에 눈 온 풍경사진들이 멋지게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방학하고 한국 방문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2025년 표어와 우리 마을 달 2024/12/13 02:59
정창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2024년 12월 둘째 주일입니다. 금년이 기울어 가고 있고 새해를 부지런히 준비하는 이들로 인해서 주변이 천지진동(天地震動)합니다. 교회도 연말이 되면 한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리아 망고 배달사고 2024/12/06 04:2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요즘 브라질은 망고 수확기입니다. 망고가 흔한 나머지 길 가다가도 밟히는 게 망고입니다. 브라질 현지인 아이들이 망고를 간식으로 먹을 때 다 방법이 있더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주 안에서 ‘주장할 것과 타 2024/11/29 03:0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우리가 살면서 고집불통이란 말을 듣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자기가 주장한 것을 절대로 내려놓지 않고 부러지면 부러졌지 휘지는 않는 강철 같은 사람입니다…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우리의 인생을 네비게이션과 함께 2024/11/22 05:21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폴 투르니에의 책 “모험으로 사는 인생”이 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인생은 하나님이 지휘하시는 모험이다”로 되어 있습니다. 폴 투르니에는 신앙과 삶을 “모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마니산 자락 꿀벌들은 잘 있 2024/11/22 05:1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낙타 옷을 걸치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할 때 즐겨 잡수시던 음식이 메뚜기와 석청(야생꿀)이었습니다. 삼손이 길에서 사자를 죽이고 버려…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감사하는 인생이 됩시다 2024/11/15 08:00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중국에서 오랫동안 선교사역을 했던 미국인 선교사 “헨리 프로스트”(Henry Frost)가 있습니다. 그는 사역을 감당하다가 고통스러웠던 시절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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