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합창단, 아루자 요양원 방문하여 위로 공연 펼쳐
2025/09/19 03:4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KakaoTalk_20250912_155320468-1.jpg

 

 재브라질한인어머니합창단(회장 이경숙, 지휘 김수철, 반주 김신자)은 지난 9월 12일(금) 오후 1시 30분에 Aruja 지역에 위치한 아루자요양원(원장 이주영 목사)을 방문하여 위로 공연을 펼쳤다.

 이날 김수철 지휘자를 비롯하여 12명의 단원들이 방문한 가운데, 단원들은 “고향의 봄”, “가고파”,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등 7곡을 불렀으며, 많은 기증물품도 갖고 와 요양원에 큰 힘을 실어 주었다. 

 한편,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주영 목사는 “귀한 시간 내 주셔서 요양원의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셨고,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