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6월 16일(목), 상파울루시 의회 Antonio Donato 의장을 방문하여 8월 15일을 한국문화의 날(Dia da Cultura Coreana)로 지정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홍 총영사는 한국문화의 날이 지정되면 한국문화가 브라질 사회에 널리 전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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