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홍영종)은 지난 5월 30일(월) 아끌리마썽에 위치한 빛고을식당에서 최근 발생한 아국인 납치 사건을 신속히 해결한 브라질 민경 DHPP(살인·납치사건 수사전담)팀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갖고 사의를 표하였다. 홍 총영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