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뙤약볕보다 더 뜨거운 마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 세상의 열기는 지치게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다시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 여름, 그 사랑 안에서 마음의 창을 열어보세요.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