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아침, 창밖을 우두커니 바라본 적 있나요?
"올해는 달라질 수 있을까?" 그 조용한 물음 앞에
예수님이 당신 곁에 앉으십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바라보는 새해.
그분과 함께라면 서둘러도 괜찮습니다. 결국 뭐든지 가능해질 테니까요.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