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 장작처럼, 예수님은 자신을 내어주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하신 분입니다.
그 사랑은 소리 높이지 않고 조용히 곁에 머무르며 우리를 다시 살게 합니다.
이번 12월, 당신 마음에도 작은 불빛 하나가 켜지기를 바랍니다.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