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는 먼 길을 혼자 가지 않죠. 서로에게 귀 기울이고, 바람을 나누며
고향을 향해 날아갑니다. 우리의 인생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귀 기울이시고 도우시는 분, 바로 예수님과 함께라면
안전하고 행복하게 참된 본향에 닿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