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당- 숨막히는 일상을 벗어나 시원하게 뛰어들고 싶은 날, 있죠?
그런 당신에게 늘 열려 있는 곳! 바로 시원하지만 따스하고,
깊지만 평온한 '예수님 품'입니다. 우리의 짐과 죄까지도 대신 짊어지신
그 깊고 시원한 예수님의 사랑 안에 뛰어들어보세요!
당신을 두 팔 벌려 기다리고 계십니다.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