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하나 없는 길을 걸어본 적 있나요?
칠흑같이 어두운 길 위에선 아스라이 보이는 작은 불빛 하나도 큰 의지가 되죠.
우리 인생에 찾아오는 가장 어두운 그 순간엔 꼭 기억하세요!
'예수'라는 '빛'이 곁에 있다는걸요!
그 예수님을 의지해 나아오면 영원한 기쁨으로 환하게 빛날 겁니다.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