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름다운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초점이 맞지 않으면 흔들리게 되죠.
우리의 인생도 포커스를 잘못 맞추면 삶 자체가 흔들리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초점을 우리를 사랑하사 망설임 없이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께 맞춰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앞의 인생길도 선명해질 겁니다.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