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선교교회, 김성일 장로 안수 및 취임예배 드려
2026/09/04 03: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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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선교교회(담임 정찬성 목사)는 지난 8월 23일(주일), 김성일 장로의 안수 예식과 장로취임예배를 드렸다.

 오전에 진행된 장로 안수 예식은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소속 남미선교지방회 김형래 감리사(아르헨티나 은평교회 담임)의 집례로 진행됐다.

 예식에서는 이상열 권사가 기도고, 고순봉 집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우광성 감독(삼천교회 담임)이 문답을 진행했다.

 이어 안수위원들의 안수가 있었으며, 김성일 장로에게 안수증이 수여됐다.

 이어 안명권 목사와 이병철 총무가 교회와 장로에게 부탁하는 말씀을 전했으며, 김성일 장로가 답사를 했다. 

 정찬성 목사의 광고에 이어 우광성 감독의 축도로 안수 예식을 마쳤다.

오후에 이어진 장로취임예배는 역시 김형래 감리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유덕용 집사의 기도에 이어 김형래 감리사가 "다급할 때 다릅니다"(삼상30:6-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정찬성 목사가 김성일 장로를 소개했으며, 장로취임문답과 기도, 선언 순으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어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장 임용순 목사(오순절장로교회 담임)가 취임 장로에게, 고호익 목사(빌라델비아교회 담임)가 교회와 교인들에게, 조성진 법인장이 직장 동료로서 각각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김성일 장로는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정찬성 목사의 광고에 이어 우광성 감독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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