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쌍파울로교회(담임 이석병 목사)는 지난 8월 3일(주일) 오후 2시에 “2025년 전교인 찬양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김선영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찬양축제에는 이석병 목사를 비롯하여 박현주 권사와 김소연 권사가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총 17개 팀이 참가하였다.
한편, 심사위원들의 심사결과를 통해 대상은 고등부가 차지하였으며, 금상은 브라스1팀이 차지하였고, 은상은 봉헤찌로1-5팀과 봉헤찌로3-2팀이 각각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