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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시냇가)주께 무릎을 꿇자(단6:10) 2014/03/14 01:40
김영수 목사(사랑의교회 담임)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열쇠 중에 하나는 믿음의 열쇠이다. 이 열쇠로 천국 문을 여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열쇠를 주셨는데 이 험한 세상을 살면서 내 힘으로 해결할 수 …
(생명시냇가)“오직 성령 충만!”(엡5:15-21) 2014/03/07 01:54
하경남 목사(서울교회 담임)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은 다릅니다. 성령 세례는 죄를 용서받은 기쁨이고 성령 충만은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입니다. 성령 세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신분의 기쁨이고, 성령 충만…
(생명시냇가)복이 있나니(마5:1-12) 2014/02/28 02:52
김영호 목사(새소망교회)“복”이란 말은 누구나 좋아하는 말입니다. 아마 “복 받으라”는 말에 화 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성경에도 “복”이라는 단어가 참 많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5-7장에 나오…
(생명시냇가)구원을 위해 준비하시는 하나님(출2:1-10) 2014/02/21 00:10
이수명 목사(대한교회 담임)어떤 목사님이 오랫동안 병석에 식물 인간처럼 누워있는 집사님을 심방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가족들이 있는 곳에서 “함께 기도합시다.”하며“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
(생명시냇가)네 나이가 얼마냐?(창47:8-12) 2014/02/14 01:07
김영수 목사(사랑의교회 담임)신정도 구정도 이제 다 지났다. 우리 모두 확실하게 한 살을 더 먹었다. 성경은 나이에 대해 많이 기록하는데 본문에도 야곱은 아들 요셉의 초청으로 애굽으로 내려와 애굽왕 바로…
(생명시냇가)“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눅16:1-13) 2014/02/07 01:52
하경남 목사(서울교회 담임)우린 오랫동안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 이원론의 가치관을 배우며 자랐습니다. 교회일은 영적인 일이고 장사는 육신적인 일이고, 봉사는 영적인 일이고 공부는 육신적인 일이라고 배…
(생명시냇가)최고의 삶을 사는 길로 갑시다(잠22:4-6) 2014/01/31 01:51
박재호 목사(새소망교회 담임)인생이 최고의 삶을 사는 길은 항상 겸손한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다. 겸손은 작은 것도 만족하고 사소한 은혜도 감사하는 것이다. 지상에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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